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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자책 출간 첫 주 체크리스트 — D-Day부터 7일간 해야 할 일

출간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며, 첫 주가 책의 운명을 대부분 결정합니다. 날짜별로 해야 할 일을 정리합니다.

D-3 (출간 3일 전)

* 인스타 피드+스토리 / 스레드 / 네이버 블로그 / 이메일(있다면)

* "읽어보시고 솔직한 후기를 남겨주시면 ○○" — 보상 없는 정중 요청 or 소정의 보너스

* 방문 수 → CTA 클릭 수 → 결제 시도 → 완결 = 어느 단계에서 빠지나

숫자가 나쁘다고 즉시 가격을 내리지 마세요. 첫 주는 표본이 작습니다. 2주 데이터를 모으고 개선 우선순위를 정합니다.

흔한 실수 3가지

  1. 출간하고 침묵: 공지 1번 하고 끝 — 첫 주엔 매일 뭔가를 말해야 합니다
  2. 후기 조급증: 구매 직후 요청하면 부담 → 2~4일차가 적기
  3. 모든 걸 혼자 판단: 지인에게 페이지를 보여주고 낯선 시각 1개만 받아도 수정 포인트가 보임
  4. 자주 묻는 질문

Q. 첫 주에 몇 권은 팔려야 하나요? 팔로워 규모에 따라 다릅니다. 중요한 건 절대량보다 '어디서 와서 어디서 이탈하는가'의 구조 파악입니다.

Q. 첫 주가 조용하면 실패인가요? 아닙니다. 전자책은 롱런 상품입니다. 첫 주는 시스템 점검 주간으로 쓰고, 콘텐츠 마케팅으로 3개월 그래프를 그리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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